단기적 목표를 어떻게 장기적인 목표와 연계시킬수 있는가?
단기적인 성취감을 어떻게 장기적인 추진력으로 연계시킬수 있는가 ?
농부에게 수확의 계절인 가을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여름의 땀방울이 없다면 가을의 수확은 기대할수 없는것이 현실이다.
비전의 제시는 구체적일수록 좋다.
단순히 ’부자가 되자‘ 라는 구호로는 설득력이 떨어진다.
’우리둘이 노력하면 5년후에는 반드시 이런집에서 살수 있을거요‘ 라고 하면 당신의 아내는 반신반의하면서도 기대감에 부푼 눈동자를 볼수 있을것이다.
그날 집으로 돌아와서 당신이 가지고 있는 구체적인 계획 엑셀자료, 구체적인 수치를 가지고 부부가 상의해 보라.
집주인 아저씨의 전세금 올려달라는 독촉이나 집을 험하게 사용한다는 잔소리도 미래의 비전앞에서는 당신을 더이상 힘들게 하지 않을것이다.
종잣돈을. 빨리 만들어라.
수입에는 크게 두종류가 있다.
급여와 같이 노동의 대가로 얻는 수입과 이자 소득, 주식의 시세차익이나 배당, 부동산의 시세차익이나 임대소득 등과 같이 자산에 의해 형성되는 수입이 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다른 점 중에 하나는 자산으로 생기는 수입에 대한 해석이다. 마르크스를 위시한 공산주의자들은 이러한 수입을 일종의 노동자에 의한 ’착취‘ 라고 정의하며 죄악시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경제활동의 하나로 인정을 받고 있다.
부자가 계속 부자가 되는 이유는 자산수입이 언제나 지출을 초과하는 구조를 가졌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 정이 계속 가난한 이유는 전세자금대출이나 카드 빚등 부채로 인한 이자비용이 노동에 의한 수입의 상당부분을 갉아먹기 때문이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과의 차이는 자산소득과 금융비용의 차이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을 누가 얼마나 빨리 또 많이 형성하느냐에 따라 게임의 승패가 달라진다.
일정한 급여를 받는 샐러리맨에게 있어서 자기자본을 얼마나 빨리 형성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 이 초기 자본금을 종잣돈 이라고 부르낟.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그 나이 또래의 평균적인 사람이 생활 할수 있는 생계비와 약간의 여유분만 더하여 급여를 책정하고 있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독한 마음도 있어야 하낟. 주변의 유혹에 대해 ’NO’ 라고 말할수 있는 용기도 있어야 한다. 다른사람과 똑같이 한다면 잘해보아야 평균적인 결과만을 가져올 뿐이다.
우리주변에는 유명 브랜드옷만을 입고, 외식도 자주하며, 넓은 집에서 살고 좋은 승용차를 끌고 다니면서도 ‘ 왜 나에게는 돈이 모이지 않는거야’ 라고 한탄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호의호식을 선호하는 것은 인간의 보편적인 본성이다.
자신은 친구들과 몇십만원짜리 술을 마시고 오면서 생활비를 많이 쓴다고 아내에게 잔소를 한다면 그건 부부싸움만을 야기하게 될 뿐이다.
당신이나 당신 가족이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풍족하지 못했던 과거에는 본인만 그런게 아니기 때문에 그 당시 현실에 만족하면서 살았지만 지금은 물질적으로 풍요롭다 하더라도 그대수준은 그보다 더 올라가 버린것이다.
꽂게찜으로 외식하던 사람은 랍스터 요리를 먹는 사람을 부러워하고 동남아 여행을 다녀온 사람은 유럽여행을 다녀온 사람을 부러워하는 것이다. 행복지수를 조사하면 방글라데시나 네팔 같은 곳이 상위권을 차지하는 이유는 그나라가 잘살아서가 아니라 주변에 비교대상이 적기 때문이다.
행복은 물질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나오는것이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자기 자신과 가족에게 세뇌시키는 방법, 즉 행복에 대한 기대수준을 낮추어서 행복을 느끼게 하는법
이정도 경지에 오를려면 성철스님처럼 득조하는 수준이라야 가능하다 보통사람의 경우 동창회 한번 다녀오면 여지없이 깨지게 마련이다.
싫튼 좋튼 인간은 남과 끊임없이 비교하는것이 본성이고 그것을 통해 행복감을 느낀다. 행복은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국민들에게 똑같은집 똑같은 음식을 무상제공한다고 행복해지지는 않는다. 처음에는 만족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 안에서 다른 기준으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스스로 불행해지는것이 사람이다.
아내는 알뜰하게 만원짜리 하나 사는데도 고민하며 더 싼곳이 없나 발품을 팔고 다니는데 남편이 술집에서 마신 몇십만원짜리 카드 청구서라도 날라오면 ‘내가 뭐하러 이런 고생을 하나?’ 라는 생각이 들고 다음날 윈도우 쇼핑에만 만족하던 몇십만원짜리 옷을 덜컥 사게 된다. 당연히 생활비 부족으로 그 다음날 부부싸움은 따라오게 되는것이다.
지출의 측면에서 우리의 지갑을 쉽게 열게 하는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자동차이고, 다른 하나는 높은 주거비이다.
자가용은 한마디로 돈먹는 기계다. 구입할때부터 아무리 소형차라도 이것저것 옵션을 선택하게 되면 1000만원이 훨씬 넘게 된다. 그것이 외제차라면 아무리 소형이라도 수천만원은 훌쩍 넘게 된다. 유지비 면에서도 거리나 차종에 따라 다르겠지만 연료비만 몇십만원은 기본이다. 여기에 보험료, 각종 세금을 퐇함하면 유지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며 만약 사고라도 나게 되면 그 정신적,물질적손해는 이루 말할수 없다. 자가용을 몰고 다는다는 얘기는 감가상각을 포함할때 한달에 최소 100만원 이상의 비용을 지불한다는 이야기다.
주거비도 마찬가지이다. 월세의 경우 임대료와 임대보증금의 이자가 주거비, 전세는 임대보증금의 이자가 주거비라고 할수 있다.
종잣돈을 만들기 까지는 특단의 절약을 해야하는데 가장 효과가 큰것이 자동차관련비용과 주거비를 줄이는것이라는 말이다. 편하고 멋있는것은 누구나 바라는 것이다. 하지만 폼내는것은 한순간 이지만 후유증은 생각보다 길게 삶에 영향을 미친다.
밥상에 수저가 세개 놓으면 돈모으기 힘들다.
열심히 벌기는 하는데 아이들 사교육비, 주변의 경조사비, 그리고 카드값 메꾸는데 허우적거리다 보면 어느덧 머리에 흰머리가 비치면서 인생 자체가 허무해지기 시작한다.
미혼때와 신혼의 시기를 놓치게 되면 마지막 기회가 남아있다. 아이 출산후 아이가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만의 기간이다
돈은 준비된 자의 친구다.
그 기회라는것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 앞으로 다가와서 ‘휙~’ 하고 스쳐 지나간다. 준비된 사람만이 그것을 잡을수 이싿.
테니스나 탁구를 할때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공이 날라온 것을 보고서야 치려고 하면 이미 때는 늦다.
공이 상대의 손에서 떠나는 순간 방향을 판단해서 미리 준비해야만 상대의 공을 잘 받아칠수가 있는것이다.
두번째 분류는 소리 소문없이 돈을 버는 사람들이다. 이사람들은 본인들이 재테크를 하고 있다는것조차도 잘 노출하지 않으며 매월 또는 매년 일정비율만큼 자산을 늘려간다.
이사람들이 추구하는것은 2등 전략이기 띠ㅐ문에 첫번째 부류보다는 화려하지 않다. 그러나 일정기간이 지나서 보면 누적 이익률에서 첫번째 그룹을 압도한다.
우리는 지난 몇십년간 고도성장기를 거치면서 성격이 상당히 급해져싿.
남들이 몇십년에 걸쳐 이루어 놓은것을 몇년안에 이루어야 하니 무엇이든 빨리빨리 처리하는것에 익숙해졌다. 그러나 빨리 해서 좋은것과 천천히 해서 좋은것은 분명히 따로 있다.
주식을 오래한사람들은 특정주식을 사고 싶을때는 그 주식에 유리한 기사나 들어오고 막상 사고나서는 그 주식의 불리한 기사만 눈에 들어와 불안했던 기억이 있을것이다.
결국 기사의 의도대로 휘둘리지 않고 행각의 의미를 읽어내는 능력, 감정이나 선입관에 치우치지 않고 객관성을 갖추는것이 돈버는 사람들의 특징이라 하겠다.
결국 종잣돈을 마련하면서 시장을 읽는 안목을 키우다보면,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가 쌓이면서 결정적인 순간에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릴수 있는 경지에 오를수 있다.
투자의 본질은 불확실성에 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샀을때 이익을 볼수도 있지만 손해를 볼수도 있기 때문에 시장이 형성되는것이지, 이런 불확실성이 없어지면 시장은 돈놓고 돈먹는 아수라장 으로 변해 있었을것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투자자라면 시장으리 불확실성을 인정해야 하며 더 나아가 불확실성을 즐기는 사람이 프로라고 할수 있다.
50%의 확률에서 투자를 하는것은 도박에 가깝다. 그렇다고 100% 확률이 될때까지 기다린다면 이때는 이미 늦다. 다른사람이 이미 선점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확률이 50%에서 시작하여 불확실성을 하나둘씩 제거되고 100%에 가까워질수록 안전한 투자는 될지언정 투자수익률은 떨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어느 시기에 투자해야 하는가 하는 ‘타이밍’ 이 투자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다.
그때 가입을 권했던 은행 직원 탓만 할게 아니라 과거에 대단한 실적을 보였던 펀드의 수익률만을 쫓아서 가입했던것은 아닌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볼필요가 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이다.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의 발생 원인중 하나가 남들이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것을 보고 뒤늦게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 투자한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피해야 할것이 특정 종목에 너무 심취하는것이다 오직하면 주식투자격언에 ‘종목과 결혼하지마라’ 라는것이 있을까.
한곳에만 소위 ‘몰빵’ 을 하는경우에는 작은 호재도 크게 보이게 된다.
진정한 분산 투자라면 금리가 오르든 내리든 환율이 오르든 내리든 크게 영향받지 않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짜는것이다.
2012~2013년 비관론이 극도로 나라를 휩쓸던 때, 급매로 나온 강남권의 재건축 아파트를 잡은 사람들은 불과 3~4년만에 몇억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남길수 있었다.
큰 노력없이 투자 타이밍만 잘 잡아도 투자수익률을 높게 올릴수 있는것이다.
황소가 나타나서 온 장을 휘젓고 다니면서 주가 상승을 노래하기 시작하면 충성스러운 개미들이 여름내 모았던 알곡들을 들고 장으로 나타난다.
모두가 흥겨워 노려하고 춤추는데 정신이 팔려 황소가 무대밖으로 사라진것을 알아채지 못한사이 어느새 슬그머니 곰이 등장한다. 곰의 포효와 함께 파티는 끝나고 공포의 시간속에 개미들은 다시는 이곳에 나타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자신의 알곡을 단져 버린채 도망쳐 버린다. 배를 채운곰이 무대뒤로 사라지면 언제 그랬냐는듯 황소가 다시 나타나 새로운 무대를 준비한다. 어떤때는 곰이 무대위에 오래 있기도 하고 어떤때는 황소가 오래 머무리면서 한편의 멋진 연극을 만들고 있는것이다.
패러다임 시프트
개구를 뜨거운 물이 있는 냄비속에 넣으면 그 개구리는 바로 튀어나오지만 차가운 물이 담겨있는 냄비속에 개구리를 넣고 약한 불로 서서히 냄비를 가열하면 개구리는 죽을때까지 냄비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이야기
일자리가 많은 지역은 강남구, 서초구, 중구, 영등포구 등이 있다.
강남구와 서초구를 강남업무중심지, 종로구와 중구를 강북업무중심지, 그리고 영등포가 있는 여의도 까지 해서 3대업무 중심지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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